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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활동

[사회복지사 정치활동 지원] 유동철 복지국가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영남권 대표 인재 18호로 발표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2024.02.14
  • 조회수365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대표)는 2월 14일 더불어민주당 영남권 대표 인재 18호로 우리 협회의 유동철 복지국가위원회 위원을 발표했습니다. 

복지국가를 만들어 나갈 유동철 위원의 활동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유동철위원 영상으로 만나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rU0AyeOkxdQ

 

아래는 유동철 위원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의 소개입니다. 

 

유동철 위원.jpg 

 

 

- 1967년 경남 밀양 출생(56세) 

- 부산 대동고등학교(1986)

-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 학사(87학번)

-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2000)

 

 

 

[주요경력] 

한국노동연구원 조사연구원 (’94~’95)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상근연구원(’99~’00)

국가인권위원회 전문위원 (’10~’19)

부산참여연대 공동대표 (’11~’13)

부산을 바꾸는 시민의힘 민들레 공동대표 (’15~’17)

부산복지개발원 원장 (’18~’20)

()기본사회 기본사회연구단 기본서비스분과위원장 (’23~현재)

한국장애인복지학회 회장 (’23~현재)

포럼지식공감 공동상임대표 (’23~현재)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01~현재)

 

 

[유동철 인재소개]

대한민국 장애인의 복지와 인권운동의 싹을 틔운 부산의 인재

부산 동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인 유동철 인재는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 하고 활동해온 인재다. 부산 대동고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인재 는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면서 장애인차별금지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을 얻은 후, 2007년 법 제정을 이끌어 낸 사회복지, 장애인복지 전문가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을 위해 열린네트워크를 조직하고,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추진연대 법제위원, 국가인권 위원회 장애인차별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장애인들의 존엄한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노력한 것이 법률 제정으로 이어졌고, 장애인권 증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이 세간의 평가다.

 

이후에도 장애인 인권을 위한 유동철 인재의 노력은 계속되었다. 국가인권위원회 전문 위원으로 일하면서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과 같이 장애인 복지시설 인권교육 교재 개 발을 주도했으며, ‘장애와 차별’, ‘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 ‘인권관점에서 보는 장애 인 복지’, ‘영화로 보는 사회복지’, ‘실천가를 위한 지역사회복지론’,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일지등의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현재도 장애인 인권에 대한 사회적 논의와 고민 을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운동에서 인도주의운동까지, 부산을 위해 늘 앞장서는 사람

시민운동과 인권운동은 늘 권력과 맞서고 또 많은 저항을 만난다. 그러나 유동철 인재 는 부산에서 사회복지연대를 창립하고 복지운동을 이끌었으며, ‘부산참여연대부산 을바꾸는시민의힘민들레등의 대표로 활동하며 부당한 권력에 맞서왔다. 무엇보다 개 혁지식인들을 조직해 포럼지식공감을 만들고 상임공동대표직을 수행하면서 부산을 위 한 좋은 정책을 만드는데 공헌해왔다.

 

또한 세습이 없는 사회복지법인, 시민이 주인이 되는 투명한 복지법인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시민이운영하는복지법인 우리마을을 창립해 대표이사로도 활동했는데, 우리 마을은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하여 국가 표창을 받기도 했다.

 

또한 헌혈릴레이 운동을 펼쳐 헌혈증 기부를 주도해 2013년에는 대한적십자사 표창 을 받을 정도로 근본적인 성격의 인권 운동에서부터 인도주의 운동까지 우리 사회발전 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아 부산에서 큰 신망을 받고 있다.

부산의 복지예산이 채 20%가 되지 못할 때, 인구변화와 복지수요의 증가를 대비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른바 복지예산20% 운동을 이끌면서 모든 존재가 존엄하 다는 것을 사회정책으로 실현하려 노력했고, 그 결과 현재 부산의 복지예산이 40%에 이르도록 결정적으로 공헌한 사람이 유동철 인재이기도 하다.

 

기본소득으로 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유동철 인재는 복지는 보편적 권리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부 산복지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2019년 부산형 기본소득 도입방안 연구를 이끌었으 며, 2021년에는 보편적복지국가포럼의 공동 상임대표를 맡아 기본소득 도입 논의를 공론화했다. 또한 2023년부터는 ‘()기본사회 기본사회연구단의 기본서비스분과위원 장으로 일하고 있기도 하다.

 

불평등과 싸우는 우리시대의 영웅

유동철 인재는 작금은 깊어져가는 불평등으로 총성 없는 전쟁터와 같기 때문에 기본 부터 탄탄하게 지켜나가야 한다고 지적한다. 윤석열 정권이 망가뜨리고 있는 사회안 전망을 공고히 지켜내고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지켜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 요한 시점이라는 의미다. 이것이 민주화운동과 역사를 통해 우리 사회가 배운 교훈이 다. 유동철 인재는 어려운 정치적 환경속에서도 기본을 지켜내며 굴하지 않는 사람, 삶을 좋은 정치로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정치개혁에 일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 다. 향후 사회복지와 장애인복지 관련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법활동이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의 발표 전문은 아래 링크 및 첨부파일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188&post=12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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