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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명예사회복지사로 노옥희 울산광역시교육감, 염태영 수원특례시장 위촉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2022.02.11
  • 조회수1272
  • 말머리 보도자료

명예사회복지사로 노옥희 울산광역시교육감, 염태영 수원특례시장 위촉 - 자세한 내용은 아래 pdf내용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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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사회복지사로 노옥희 울산광역시교육감, 염태영 수원특례시장 위촉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인권보호 공로 인정한국사회복지사협회 명예 회원으로 이사회 의결 

2009년부터 정치인, 기업인, 학자, 금융인, 배우 등 위촉노 교육감 24, 염 시장 25호 번호 부여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오승환, 이하 한사협)가 노옥희 울산광역시교육감과 염태영 수원특례시장을 명예사회복지사로 위촉했다. 한사협은 사회복지 발전 공헌이 현저하고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인권보호 증진에 공로가 큰 인물을 지난 2009년부터 명예사회복지사로 위촉해 왔다.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회장 노경은)가 추천한 노 교육감은 24,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일규)가 추천한 염 시장은 25호로 명예사회복지사 번호를 각각 부여받았다.

  노 교육감은 학교 내 사회복지사 배치 및 교육복지안전망센터 신설 등 전문인력 확대와 시스템 구현, 코로나 19 적극 대처와 취약계층 학생 지원 확대, 지역기관 및 주민과 함께 협력해 함께 돌보는 문화 정착 등에 힘썼다. 무상급식, 무상교복, 무상교과서, 수학여행비 전학년 지원 등의 정책으로 보편적 복지 확대, 학부모 교육경비 부담 경감 등 지난해 울산지역 학생 1인당 학부모 부담경비가 광역지자체 중 가장 적은 수준인 점도 주요 공적 사례 중 하나다. 

  염 시장은 지난 12년 동안 전국 지자체 대비 가장 많은 사회복지사를 학교에 배치해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했고, 지속가능한 복지체계를 위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복지대타협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기초지자체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데에 기여했다. 민관 복지협력에 기반한 거버넌스 구현과 함께 사회복지사 건강검진비 지원, 승진체계 개선, 장기근속휴가 지원, 안전관리수당 지원 등 처우개선 노력도 진행했다. 사회복지인 인권보호를 위한 활동으로 인권실태조사, 사회복지종사자 전용 인권상담창구 개설, 폭력대응 매뉴얼 제작 등 인권친화형 시스템 구축도 주요 공적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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